파이와 피리/취미
[칵테일 후기/칵테일 일기] studio 4bpm bar 후기 / 스튜디오 포비피엠 바
글쓴22
2021. 1. 2. 0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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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튜디오 포비피엠 드디어 다녀왔습니다
테이크 아웃으로 칵테일만 호다닥 포장해서 왔어요


얼그레이 진토닉
가격: 9,000원
별점: ★★★★☆
총평: 산뜻하고 단맛도 배어있는 향기로운 술 너무 맛있다!
뱅쇼
가격: 7,000원
별점: ★★☆☆☆
총평: 맛있지만 건더기(?)와 양이 너무 적다...
코로나 시대의 사랑
가격: 이벤트가 (코로나 시대의 사랑 구독시 무료)
별점: ★★★★★
총평: 달다구리하고 맛난 체리가 들어있다
스튜디오 포비피엠 인테리어도 멋졌고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,,,좋았슴다
나중에 친구들 델꼬 다시 가볼만 한듯.